
4여신 온라인 엔딩 봤습니다.
똥겜이라고 모 게임포털에서 열심히 욕을 먹고 있지만 뭐 그리 나쁘진 않았습니다. 전투는 좀 지루했지만 생각보다 중간중간에 재미난 이벤트가 많아서 재미 있었습니다.
원래대로라면 넵튠캐릭을 주캐릭으로 키워야 했어야 했는데 여랑화 트로피 때문에 롬,람을 키우다 보니 결국 롬,람을 메인 캐릭으로 키우고 나머지는 들러리가 되버렸네요.
![아! 주인공은 나니까 그 점은 잘 부탁해! 타이틀에도 제대로 [사이버 디멘션 넵튠]이라고 씌어 있었잖아](https://linsoo.pe.kr/wp-content/uploads/2017/06/4-CYBER-DIMENSION-NEPTUNE-20170610233733.png)
당연히 벨이 주인공인줄 알았는데 ㅋㅋㅋ 이거 보고 확인해보니 정말 써 있습니다. ㅎㅎㅎ

ㅋㅋㅋㅋ 4일 연속 밤샘 ㅋㅋㅋ
아이템관련이나 중간 캐릭 변경이라던지 플레이 내내 불편한 점이 좀 많긴 하지만 내용은 재미있습니다.
플라네튠 신자라면 한번 사서 해볼만 합니다.

플래티넘도 획득했습니다. 여량화 트로피를 제외하면 노가다만 하다 보면 금방 획득합니다.

다른분들이랑 비슷하게 24시간 47분을 투자해서 플래티넘을 획득했네요.
근데 솔직히 플래티넘 따도 다 한건 아니고 캐릭별로 무기 강화라던지 렙업(200까지) 할건 있긴 한데 노가다는 제 성격상 맞지 않아서 여기까지만 하고 접어야 겠습니다.
스포 있습니다.

엔딩보면 중간 컷씬(?)들 다시 보기가 있는데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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