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트뮤 USB-C 케이블(CtoA, CtoC, C연장)을 구입했습니다.
인터넷 글을 보면 아트뮤 제품이 매우 튼튼하게 잘 만들었다고 하던데 제품을 받아보니 정말 튼튼해 보입니다.
근데 길이 선정은 다 실패했습니다. CtoA는 120cm 인데 책상위에서 쓰기엔 너무 길고(50~70cm 최적), C연장케이블은 50cm와 100cm 옵션에서 고민하다가 너무 길면 데이터 전송에 문제 생긴다는 말에 50cm를 구입했는데 막상 써보니 많이 짧습니다. CtoC는 그나마 애매하게 적당하지만 당장 급하게 쓸건 아니라서…
동봉된 선정리용 실리콘은 100cm 이상 되는 케이블 감을때는 괜찮지만 50cm처럼 짧은 선에는 제대로 고정이 되지 않습니다.
암튼 오래 오래 잘 버텨주면 좋겠네요.
2025년 8월 7일 추가
사진상 좌측에 있는 CtoA 케이블이 사망했습니다. 전력전송이 제대로 되지 않는지 외장인클로저는 인식이 안되고 핸드폰 충전은 어댑터에 연결해도 되지 않습니다.
케이블 외견은 지금도 완벽(?) 하게 튼튼한데 내부에 단선이 생긴거 같습니다.
약 3년 썼으니 잘 쓴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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