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리 천원마트에서 벽시계 하나 구입했습니다.

다이소 가도 대충 비슷한거 팔긴 하던데 천원마트 3개 채우느라 덤으로 구입을 했습니다.
3천원짜리에 달력기능, 알람기능, 온도계 기능, 시계 기능이 있긴 한데 나중에 알았지만 스탠드가 박살난채로 와서 양면테이프로 벽에 붙였더니 온도계 센서 부분이 막혀서 온도가 이상하게 나옵니다.
그래서 그냥 시계용으로만 사용중입니다.

시계 흔들때 뭔가 달그락 거리는 소리가 났었는데 알고 보니 스탠드 고정 부분이 부러져서 내부로 들어간거였습니다.
암튼 작동은 잘 하고 저렴한거라 그냥 쓰기로 했습니다.
2026년 4월 16일
LED 밝기가 현저하게 줄어들어서 그냥 버림.
가장 자주 켜 있던 우측LED(00:00)는 완전히 죽었고 (00:00) 이부분은 제일 앞쪽 (00:00) 대비 절반도 안되는 밝기가 되버림.
뜯어서 LED만 교체 해볼까 하다가 시간 낭비만 할거 같아서 그냥 버림.
역시 그냥 백라이트 없이 볼 수 있는 LCD 방식 시계가 최고인듯 싶네. (아님 아날로그에 야광물질 달린거)
답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