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처음엔 3d 프린터에 카메라 다는 사람 이해 못했는데 얼마전에 핫엔드 한번 날려먹고 나니 출력 걸어놓으면 한시간 단위로 가서 잘 나오는지 확인하는 저를 보고 이래서 카메라를 사는 구나 라고 생각했습니다.

구입비용은 10.64usd(15,488원)이 들었습니다.
메이커월드나 프린트에이블스에 저 카메라 고정하는 모델링이 많길래 그냥 카메라만 딸랑 있어서 그런가 보다 생각했는데 물건을 받아보니 삼각 문어발 거치대가 포함이었습니다.
그리고 저 삼각 문어발 거치대도 생각보다 안정적으로 거치가 되더군요.
프린터에 연결하고 테스트를 해봤는데 장점은 나이트뷰가 지원해서 화면이 어두면 자동으로 야간투시경 모드로 전환됩니다. 그래서 불 안켜놔도 잘 보입니다.
단점은 이 나이트비전이 프린터 옵션에서 꺼도 어두우면 그냥 켜지네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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