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결재 전엔 사는게 매우 합리적이라고 생각했는데 택배를 받고 나니 이걸 왜샀지? 라는 생각에 빠집니다.

구입 비용은 16usd(23,290원)에 들었고 배터리라 그런지 해상으로 와서 엄청 오래걸렸습니다.
운송장 번호도 H로 시작되는 이상한걸로 찍혀서 17tracks에서나 조회가 되었고 통관 완료 될때까지 변동이 없어서 이거 오긴하는건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개인적으로 매우 단점이라고 생각하는게 연결스트랩 케이블인데요. 아무리 튼튼하게 만들었다고 해도 오래 쓰다 보면 내부 단선 날 확률이 매우 높아서 쓰기가 좀 그렇네요.
저건 정말 스트랩용으로 쓰고 실사용은 단자를 써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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