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미도 다녀왔습니다.

그냥 앉아서 하염없이 바다를 바라보기에 좋은 동네.
뒤에 놀이 동산이 있어서 시끄러운 동네.
주변 상점가에 식당은 많지만 먹을건 별로 없던 동네.
그곳은 월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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