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om 2 중간 스토리 (Stage20~21 사이)

You are at the corrupt heart of the city, surrounded by the corpses of your enemies.
당신은 당신의 적들의 시체로 둘러쌓인 사악한 도시 중심에 있다.

you see no way to destroy the creatures’ entryway on this side,
so you clench your teeth and plunge through it.
당신이 보기에 여기서는 적들이 들어오는  입구를 파괴할 방법이 없어 보였습니다.
그래서 당신은 이를 악물고 돌진했습니다.

there must be a way to close it on the other side.
입구를 파괴할 방법이 다른쪽에 있다면
what do you care if you’ve got to go through hell to get to it?
당신이 지옥을 통과하더라도 무슨 상관이겠소?
둠2도 엔딩에 다가가네요..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Linsoo 의 저작물인 이 저작물은(는)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저작자표시-동일조건변경허락 4.0 국제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댓글 달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This site is protected by reCAPTCHA and the Google Privacy Policy and Terms of Service app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