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리언트 하츠 엔딩 봤습니다.

3월 PSN+ 무료게임으로 받은거 해봤는데 정말 재미있네요.
퍼즐도 어렵지 않고 스토리도 좋고 이번달 PSN+는 이거 하나만으로도 뽕을 뽑은거 같습니다.

트로피는 하나를 못따서 100% 포기

리듬게임 쪽엔 취약해서 이건 도저히 못하겠더군요 ㅋㅋㅋ


하다 보니 중간씬에 저렇게 파란 화면이 나오는거 보면 뭔가 더 큰 이미지 작업이 귀찮았나 하는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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