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폰 거치대 질렀습니다.



700ds가 방바닥에 굴러다니는게 보기 안쓰러워서 헤드폰 거치대를 지를려다가 비싸더군요.
인터넷 검색해봤더니 다이소 제품이 짱이라고 해서 저도 다이소 가서 구입했습니다.

원 용도는 헤드폰 거치대가 아니라 바나나 거치대 인데요.
바나다 거치대에다가 아기들 부상방지용 모서리 가드 하나 사다가 붙여주니 정말 딱 맞네요 ㅋㅋㅋㅋ
바나나거치대 2000원에 모서리 가드 1000원 해서 3000원에 마련했습니다.

댓글

“헤드폰 거치대 질렀습니다.”에 대한 2개의 응답

  1. madeun 아바타

    다이소꺼 바나나 걸이좋음… 패드는 미니 이젤로 쓰면 좋고

    1. Linsoo 아바타

      음.. 패드가 아잉패드겠지…

      플포패드를 왜 이젤에 거는가 한참 생각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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