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4 드래곤 퀘스트 히어로즈 질렀습니다.


위처3도 엔딩봤겠다 전부터 살까 말까 했던 드퀘히가 중고매물로 떠서 질렀습니다.
조금 플레이 해보니 개인적으론 주인공들 극혐이네요 대사나 행동 하나하나가 아오…

나름 재미는 있긴 한데 단점이 좀 많습니다.
석궁 같은 장비에 타서 보스를 잡고 있으면 동료가 나를 보호해야 하는데 옆에서서 나 맞는거 구경만 하고 있습니다 -_-;
몹이 많이 몰려오면 알아서 싸우긴 하는데 듬성듬성 있으면 그냥 구경만 합니다 -_-;

그리고 패드 진동이 거의 없습니다. 이게 제일 큰 단점입니다.

몬스터들의 마음을 되돌려놓기 위해 일어선다…

마음을 되돌려 놓을려고 몹을 죄다 학살하는 주인공…

댓글

“PS4 드래곤 퀘스트 히어로즈 질렀습니다.”에 대한 2개의 응답

  1. madeun 아바타

    스토리 생각하면 안됨…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