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d of War 엔딩 봤습니다.


PSN+ 6월 게임 God of War 엔딩봤습니다. PSN+ 만기일이 얼마 남지 않아서 부랴부라 플레이를 했습니다.

기대한거 만큼 재미있진 않았고요. 이유는 정확히 모르겠는데 한두시간 하면 토할거 같은 구토감입니다.
인터넷 검색해보면 카메라 옵션 조절하면 된다고 하는데 저는 조절해도 크게 변하진 않았습니다. 그래서 중도 포기를 몇번이나 할려다가 여기까지 한거 빠르게 엔딩 보고 접자 라는 생각으로 플레이 했습니다.

그래픽은 PS4 게임임에도 불구하고 상당히 좋았습니다. 전투는 취향차이겟지만 저는 별로 였습니다.

아트레우스의 성장 부분이 포인트인데 말 드럽게 안듣는 개초딩에서 크레토스가 사실 뚜껑 열리면 부모고 뭐고 패죽이는 과거를 보고 나서 고분고분해지는게 나름 웃음 포인트 였습니다.

트로피 획득율은 낮지만 구토감 때문에 여기서 포기. 엔딩만 보면 됬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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