닌자 거북이: 슈레더의 복수 엔딩 봤습니다.


엑박 게임패스 두번째 엔딩 본 게임입니다.
애초에 스토리 모드는 플레이 타임이 짧아서 큰 의미는 없고 옛날 오락실 기분 내면서 멀티 플레이 하는게 재미요소인데 멀티 플레이 옵션에 크로스 플레이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매칭이 거의 안되는거 보면 역시 엑박쪽은 멀티 개망인거 같습니다. (방 열고 플레이 했는데 엔딩까지 한 4명 정도 들어 오시더군요) 거기다가 멀티로 하면 버그가 발생하는 경우가 종종 있어서 패치도 시급합니다.

크로스 멀티플레이 지원 옵션이 있어서 그런지 들어 온 사람들이 PC 유저 였는데 검색해보니 전기종 크로스 플레이는 아직 안되고 (엑박+PC | 플스4+플스5 | 스위치) 이런식으로 각 플래폼별로 구분되어 있다고 합니다.

의도된건지 모르겠지만 도발 기능 쓰면 초필살기(보통 이런류 게임에서 에너지 소비해서 쓰는 기술) 게이지를 채우는데 멀티 해보니 사람들이 이것만 써서 플레이 하고 있음. (구석가서 도발 써서 충전하고 적 때리는) 체력을 깍던지 판마다 횟수 제한을 걸던지 해야 할듯 싶습니다.

31400원짜리이긴 한데 솔직히 4시간 정도 플탐에 멀티인원 부족한거 생각하면 돈아깝습니다.
PS 진영엔 왠지 사람 많을거 같으니 그쪽이 더 비싸도 그쪽 사는게 나을거라 생각합니다.

도전과제는 여기까지만 하고 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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