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안 조각모음…

간만에 방정리를 했다. 이윤 프린터 책상으로 쓰던 책상이 파손됬기 때문이다.
옆판이 수직으로 있으면 상관없는데 조금만 기울어지면 그대로 무너지기 때문이다.
정리하기 전에 방사진을 올려본다.

금방하겠지 라는 생각에 저녁먹고 시작했는데…

많다 많아… 언제 다하나..

새벽 한시에 정리가 완료됬고 졸리니 일단 자고 아침에 일어나서 다시 사진을 찍었다.

정리후 모습… 많이 넓어진거 같아보이는데 책상에 있던걸 결국 다른데 수납해야 해서 큰 차이는 없을거라 봄. 빡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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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1. 그럼 결과는 방2개 얻어야되는것인가요? ㅋㅋ
    한칸은 짐을 넣고, 한칸은 자신이 살고 있고
    그리고 제일 중요한것은 짐을 담고 있는 방의 번호와 주소를 잘 적어둬야 하는 것~~ ㅋㅋ
    그래야 물건을 필요 하면 그물건을 놓아던 방으로 가서 갖어 올 수 있다는거네요 ㅋ

    1. 아니지..

      방을 두개 얻는게 아니라 시공간을 바꾸는거지…

      쉽게 설명하자면

      오늘 자네가 이사간다고 치면 내일부터 그 방엔 자네가 안 살거 아닌가

      그럼 자네의 물건을 오늘의 시간의 방에다 놓지 말고

      내일의 시간의 방에다가 물건을 놓는거지

      그럼 현재에는 물건이 방에 없고 내일의 공간에 물건이 있는거지.

    1. 하나 방법을 알려주지.

      넓게 쓰는 방법을

      일단 자네가 그 방에 언제 까지 살건지를 계산해야 한다네.

      그리고 물건을 놓을때… 현재의 시공간에 놓지 말고.

      자네가 살지 않을 그 시공간에 놓게나…
      그럼.. 그 공간에 그 물건은 있지만 시간이 다르기 때문에

      현재에는 물건이 없기 때문에 방을 더 넓게 쓸 수 있지.

      그리고 그 물건이 필요 하면 그 물건을 놓았던 시간으로 워프해서

      불러오면 되니깐..

      중요한건 각 물건에 대한 시간스탬프를 정확하게 기억하고 있어야
      한다는 점이라네.

      만약 그걸 잊어버리면 물건은 언제 되찾을수 있을지 모르는것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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