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워크샵으로 남해에 다녀왔습니다.

회사에서 워크샵 간다고 해서 다녀왔습니다. 장소는 남해입니다.

얼마전에 지른 GPS로 배타고 이동한 경로를 올려봅니다.

바다 관광을 위해 빌린 관광선(?)입니다…

선장 아재가 설명하길 스핑크스 바위라고 합니다.. 뭐 그렇다고 해두죠 뭐…

좌측은 독수리 머리를 우측은 사람 머리 형상을 한 바위라는데 어떻게 봐야 그렇게 보이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암튼 그렇다고 하죠.

섬 위에 풍력 발전기 같은게 있습니다. (안테나 일려나)

전설에 의하면 용이 어쩌구 했답니다… 뭐 그렇다고 합니다.

멀리 등대가 보이는데 저 등대불은 안개가 자욱히 끼어도 다 보인다고 합니다. 한번 보고 싶네요.

해골 바위랍니다.. 암요 그렇고 말고요.

최영장군 사당 무민사입니다.

저걸 타고 다닌건 아니고 우측에 “미” 라고 찍힌 배를 타고 왔습니다.

숙소입니다. 밤새 술파티 열리고 다음날 아침에 생수던가 음료수던가 뭔가 없어서 급히 사러 갔는데 인근에 슈퍼나 편의점이 걸어서 갈만한 거리는 아니라서 차 빌려서 다녀왔죠.
(한참 가다가 차가 되게 안나간다 라고 생각했는데 핸드브레이크 걸려있었…)

오전에 단체로 뒷산에 오르기 시작했습니다.

뒷산 치고는 좀 높았습니다. 위에 올라가서 사장, 임원들 기준으로 양 옆에 서서 단체 사진 찍고 내려왔습니다. 밤새 술마신 사람들 있어서 오르다가 토한다던지 이것저것 있었지만 뭐 사장이 가는데 가야죠..

뭐 그래도 경치는 볼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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