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레터 발열 해소하기???

뭐 이건 개인적인 생각인데..

본인은 미니레터 1.6을 데스크형으로 구입해서 타워형 처럼 세워 놓고 쓰고 있다 -_-;

가로로 놓고 쓰면 내부의 열기가 위로 올라가다가 뚜껑에 걸려서 본체 뚜껑만 달궈지고 빨랑 빨랑 열 해소가 되지 않는다 라는

가설이다…

그래서 세로로 놓고 쓰면 측면 배기구가.. 맨 위로 올라가면서 열기를 내뿜어 주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다.

막상 해보니… 측면 배기구 팬이 40mm라 그런지 바람도 약하고 해서 거기다가 주면에 뚫린 구멍으로 바람이 들어갔다가 도로 나가는

구조인지… 본체 발열은 여전히 따끈따끈한 상태이고 팬 주면만 온도가 낮은 상황이더군…

그래서…

팬 주면 구멍을 막아버렸다… -_-;


요것이 원래 상태… 팬 까지 떼낸 상태에서 사진을 찍었다…


안쪽 모습….


요건 절연테이크로 막아버린 모습… 요렇게 하면 하단 구멍으로 바람이 들어와서 보드를 거쳐서 상단 팬으로 빠져 나가겠지…


연결후 모습…

결과는…

글쎄다…

손도계에 의하면… 측면(타워형일경우) 따스함은 좀 줄었고… 상면은 늘어 난거 같은데…

어째 배기구는 여전히 시원한 바람만 나오는거냐…

그래도 상판 구멍을 막아서 그런지… 아래쪽 구멍으로 바람이 빨려 들어간다는 느낌이 아주 미세하게 난다…

결론…

시간 자알 갔다…

난 뭐한거니…

뱀발…
 노스브릿지 팬을 원래 팬으로 교체 했다.. 이유인즉.. 잘만 노랭이가 높아서 팬이 상판 뚜껑이랑 거의 맞닿는 바람에

바람 흡입 공간이 좁아서 소리가 크더라고. 그래서 걍 오리지날로 교체..

비아코에 전화해서.. 폭스콘 같은 방열판만 구할수 없을까요 하니…

그건 다나와가서 일반 쿨러 사다가 달아도 됩니다 하더군… 뭐 알긴 아는데… 폭스콘꺼로 교체하면 A/S에 대한 기대를 했더니만..

그리고 하는말이 쿨러 교체시 A/S 안해줍니다..

후우.. 젠장 나도 폭스콘 보드였으면 좋았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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