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장구 타고 왔어요.. 비 쫄딱…

비가 올거 같기도 하고 안올거 같기도 하고 해서 자장구 타러 나갔습니다.
왠지 지난번 처럼 안나가면 또 맑을거 같아서요.

근데 집에 거의 다와서 비 콸콸 내리더군요. -_-;
쫄딱 젖었습니다. (이게 다 피타누나가 비올거라 저주해서 그런거임 ㅜ.ㅜ)

자장구도 물 철철 젖어서.. 드라이어기는 없고 해서 에어콘에 말리는 중입니다 -_-;;

꽃밭이네요.

오늘 라이딩 코스

근데 집근처는 비 하나도 안왔는지 땅도 말라 있었습니다.
동네 아저씨 들이 “쟤 뭐야? 몰라 무서워” 이런 표정으로 쳐다 보더군요.
마른 날씨에 물에 빠진 가카꼴로 돌아다니고 있으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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