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Bird Story, Finding Paradise 질렀습니다.

아침에 스팀 접속하니 여름 세일 시작하길래 질렀습니다. 스팀 가격기록 사이트에서 비교해보니 나름 역대 최고할인가랑 큰 차이가 없더군요. 카드 농사지어서 모은 포인트랑 해피머니 포인트 조합으로 질렀습니다. 투더문 버프를 받아서 플레이 해봐야겠습니다.

슬리핑독스 엔딩을 봤습니다.

이거 여름세일때 산건데 드디어 엔딩을 봤네요. 플레이 하면서 무간도 생각났네요. 최근에 나온 견자단 나온 스페셜ID라는 영화도 생각나고 항상 궁금한게 이렇게 평생(?)을 깡패로 살다가 하루 아침에 경찰로 살면 주변인물들이 가만히 둘까… 슬리핑독스 엔딩을 봤습니다. 계속 읽기

이번 여름 스팀 세일 지름 목록..

친구가 세인트로우3 선물해줘서 답례로 툼레이더 선물하고 히트맨은 아마존이 더 싸길래 거기서 지르고 어노말리는 페이스북 이벤트로 뿌리길래 공짜로 등록함. 맥스폐인3 하는중인데 언제 이거 다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