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년 쓴 부모님 밥솥이 ECO 에러 뜨면서 작동을 안하길래 인터넷 검색을 해보니 상판부 자석 센서가 고장났다는걸 알게 되었고 인터네에서 센서을 구입해서 교체 작업을 했는데
밥이 잘 안된다고 하셔서 그냥 하나 새로 샀습니다.

구입 금액은 218,400원
전에 쓰던거랑 똑같게 생기긴 했는데 이번엔 내솥이 Full 스테인리스 제품으로 구입했습니다. 밥솥 코팅이 벗겨질 걱정을 안해도 되긴 한데 설거지 하는 난이도가 조금 올라간다는 점과 내부 물량 눈금이 잘 안보인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뭐 그거 말고는 비슷하네요. 이녀석도 한 10년 잘 쓰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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