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년하고도 200일 넘게 굴러가던 서버 청소를 해줬습니다.
방열판 막힌거 보니 앞으론 1년에 한번 정도 털어줘야 겠습니다.

팬도 전부 분리후 털어주고 기름칠도 다시 해줬습니다.

gpu 부분에 서멀패드가 떼다가 뭉개져서 그냥 새로 붙였습니다.
올초에 계획한걸론 7월쯤에 우분투 26.04LTS로 교체하고 워드프레스 신형테마(6~7월에 나온다고 함)로 싹다 교체를 할려고 했었습니다. 근데 최근에 데탑을 윈도우-> 리눅스 로 갈아타볼까 하는 시도를 해보면서 몇가지 배포판을 깔아 써보고 데비안이 제일 맘에 들어서 홈서버도 그냥 데비안13 (Trixie)으로 갈아탔습니다.
LTS 만료되기 전에 업그레이드 할거 같긴 하지만 뭐 암튼간에 다음 업그레이드 까지 별 탈 없이 잘 버텨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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