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tiny 질렀습니다.

친구가 같이 하자고 꼬시는 바람에 질렀습니다.
둘이 체험판으로 렙7까지 해보고 이거 괜찮겠다고 해서 질렀죠.

예전 보더랜드처럼 FPS의 모습을 띈 RPG 게임입니다. 재미는 있어보이는데 할 시간이 녹록치 않아서…

댓글

“Destiny 질렀습니다.”에 대한 2개의 응답

  1. madeun 아바타

    데스티니라…

    1. Linsoo 아바타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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