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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러라~
이것저것 지른것들

  • 엘지 제습기 LD-068DSP 질렀습니다.

    엘지 제습기 LD-068DSP 질렀습니다.

    겨울철에 뭔 제습기냐고요. 기온이 내려가면서 포화습도량이 떨어지니 방안에서 빨래 널면 방안이 눅눅해지고 곰팡이가 생기더라고요. 에어컨에 제습기능을 켜도 별 소용이 없어서 검색해보니 콤프레셔 방식은20도 미만으로 내려가면 제습 효율이 급 바닥을 친다고 해서고민하다가 제습기에 대해 이런저런 검색해보고 질렀습니다. 데시칸트 방식이라던데 가동시 열이… “read more”


  • HP H4Q44AA 블루투스 슬림키보드 질렀습니다.

    HP H4Q44AA 블루투스 슬림키보드 질렀습니다.

    지난 주말에 지른건데 오늘 도착했습니다. 종전에 쓰던 애플 키보드가 맛이 가서 블투 키보드 뭐가 좋을까 하고 고민하던 차에 로지텍 K810을 보고 살까 하다 너무 비싼거 같아서 그냥 저렴한 걸로 골랐습니다. 예전에 아이락스 무선키보드 질렀다가 데인적이 있어서…(물론 진짜 오래전 일이지만) 색다른거 찾다가… “read more”


  • CronusMax, Taken DVD 질렀습니다.

    CronusMax, Taken DVD 질렀습니다.

    아마존에서 지른 크로너스맥스와 스티븐 스필버그의 Taken DVD가 도착했습니다. 크로너스맥스($59.95) + 크로너스맥스 미국내배송비($3.99) + Taken($40.19) + 몰테일 ($13) =  $117.13 가 들었습니다. 크로너스맥스는 PS4에서 드포GT를 사용해볼려고 샀고 Taken은 군대가기전에 봤던 드라마인데 국내 DVD발매를 기대했지만 안나와서 그냥 질렀습니다. 근데 북미 지역락 때문에… “read more”


  • 드라이브 클럽 질렀습니다.

    드라이브 클럽 질렀습니다.

    드라이브 클럽을 질렀습니다. PSN+ 체험판을 해보고 별로네 라고 생각했다가. 다시 마음을 고쳐먹고 질렀습니다. 휠로 해보는게 아니라서 조작감은 정확히 파악이 되질 않지만. 패드로 해도 뭐 그냥 그냥 할만하더군요. 원래 태생이 아케이드 게임인 만큼 패드 플레이에 좋게 만들었겠죠. 맘에 안드는건 사운드인데 처음부터… “read more”


  • 소니 SRS X5 질렀습니다.

    소니 SRS X5 질렀습니다.

    그 오랜 시간동안 살까 말까 살까 말까를 고민하다가 결국.. (추석특별 쿠폰과 신용카드 청구 할인의 조화로) 질렀습니다. 보스 사운드링크 미니를 살까 요놈을 살까 고민하다가… 보스가 약 7만원 정도 더 비싼거 때문에 그냥 요놈으로 결정했습니다. 소리는… 아직 확실치는 않네요. 유닛이 덜 풀려서…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