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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러라~
이것저것 지른것들

  • 하드커널 Odroid HC1 질렀습니다.

    하드커널 Odroid HC1 질렀습니다.

    하드커널에서 나온 Odroid HC1을 질렀습니다. 여기에 SSD를 연결해서 사용하면 무소은 초저전력 서버가 될거 같아서 질렀습니다. 그동안 이거 성능이 지금 사용하는 한성놋북만큼 나올지 안나올지 가늠이 되지 않아서 고민했었는데 “고민은 배송만 늦출뿐!” 에 의해서 일단 질러보고 성능이 안나오면 다른 용도로 쓰자라고 생각했습니다.… “read more”


  • mSATA to SATA 케이스를 질렀습니다. (HB679)

    mSATA to SATA 케이스를 질렀습니다. (HB679)

    COMS에 이거 말고 하얀색도 있는데 그건 케이스가 플라스틱인거 같아서 이걸로 구입했습니다. (이건 알루미늄케이스) 전에 사용하던 Crucial MX200을 장착하고 서멀패드를 큼지막하게 붙여줬습니다. 알루미늄 케이스에 열 전도 되서 방열에 도움되라고요. USB 케이스에 물려서밖에 안써봤지만 큰 문제 없이 잘 인식하는거 같습니다. 이걸 구매한… “read more”


  • 이지매직호스 를 질렀습니다.

    이지매직호스 를 질렀습니다.

    집이 너무너무 더워서 … 낮이나 밤이나 30도 이하로 안내려갑니다. 옥상이랑 건물 벽면에 물좀 뿌리면 나아질까 라는 생각으로 질렀습니다. 낮엔 방온도가 35도까지 올라가는데 이게 밤되면 낮에 달궈진거 때문에 새벽 5시나 6시쯤 해뜨기 직전 정도는 되야 30도 초반까지 떨어집니다 -_-;; (제방이 원룸… “read more”


  • 아이스 조끼 하나 질렀습니다.

    아이스 조끼 하나 질렀습니다.

    무더위가 시작하면서 방온도가 낮이나 밤이나 35도까지 올라가는거 때문에 하나 질렀습니다. (지난주에 질렀는데 사용을 좀 해보느라 이제 올립니다.) 원룸 꼭대기층이라 여름엔 펄펄 끓고 겨울엔 꽁꽁 어는 방이라 도리가 없네요 ㅎㅎ 에어컨을 틀어도 낮에는 큰 도움이 안됩니다.  (전성비 최악) 이거 입고 선풍기… “read more”


  • Crucial MX500 1T SSD가 도착했습니다.

    Crucial MX500 1T SSD가 도착했습니다.

    아마존에서 구입한 크루셜 MX500 1테라 가 도착했습니다. 구입시 frustration free packaging 옵션을 선택하면 좀 더 튼튼한 박스로 온다는 어느 블로거 글을 보고 선택했는데 걍 봉투에 담겨져 왔습니다. 담부터 선택하지 말아야겠습니다. 구성품은 설명서랑 SSD만 있습니다. 플라스틱 케이스는 밀봉도 아니고 슬롯면도 삽입흔적이… “read more”